AI는 어떤 협업툴을 먼저 추천할까? — 국내 5곳·194개 유효 답변 실측
194개 AI 답변에서 플로우·네이버웍스·잔디는 2.58%포인트 안의 언급 선두군이었지만, 첫 추천과 업무 상황별 선택은 달랐습니다. 국내 협업툴 5곳의 플랫폼별 결과와 일주일 반복성을 공개합니다.

이 글의 목차
- 1.핵심 결과 6가지만 먼저 볼까요?
- 2.내 업무 상황에 맞는 협업툴 추천은 어떻게 달랐나요?
- 3.이번 업무 협업툴 비교는 어떻게 측정했나요?
- 4.이번 194개 유효 답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협업툴 후보는 어디였나요?
- 5.네이버 응답이 적었는데 전체 결론은 달라지지 않았나요?
- 6.ChatGPT · Gemini · Claude · Perplexity · 네이버는 같은 협업툴을 골랐나요?
- 7.공식 출처는 어떤 협업툴과 더 자주 연결됐나요?
- 8.일주일 뒤에도 같은 협업툴이 먼저 추천됐나요?
- 9.협업툴 운영자는 이 결과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요?
- 10.협업툴 도입 담당자는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 11.측정에 사용한 협업툴 질문 20개
- 12.이 리포트를 읽을 때 꼭 알아야 할 한계는 무엇인가요?
- 13.참고한 공식 사이트와 함께 볼 자료
- 14.결론: 협업툴 추천은 하나의 순위보다 업무 상황별 지도로 봐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94개 유효 AI 답변에서 플로우·네이버웍스·잔디는 언급률 2.58%포인트 안에 모인 선두군이었습니다. 가장 자주 등장한 곳은 플로우 52.06%, 답변 전체 추천 목록에서 가장 먼저 나온 비율은 네이버웍스 14.95%, 공식 도메인이 출처에 연결된 비율은 플로우 27.84%로 지표마다 결과가 달랐어요.
2026년 7월 18일과 25일, 후보명을 넣지 않은 같은 한국어 질문 20개를 ChatGPT·Gemini·Claude·Perplexity·네이버 AI 브리핑에 두 번 보냈습니다. 직원 10명 스타트업, 현장 조직, 보안 조직, 외부 파트너 협업처럼 상황을 바꾸자 답변에 등장하는 서비스와 첫 추천도 달라졌고요. 협업툴 추천은 하나의 고정 순위보다 ‘어떤 업무 장면에서 후보가 되는가’를 보는 지도에 가까웠습니다.
이 글은 공개 정보와 MEPiX 미픽스의 자체 측정을 바탕으로, 조사 대상 브랜드의 광고·협찬 없이 작성한 데이터 리포트예요. 미픽스는 AI 검색 가시성 진단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제품 기능·보안·요금·이용자 만족도·시장점유율을 평가한 순위가 아니라, 정해진 날짜와 질문 조건에서 관찰한 AI 검색 가시성 결과입니다.
핵심 결과 6가지만 먼저 볼까요?
- 20문항×5개 AI 표면×2회, 200개 측정 슬롯 중 194개가 유효했어요. 재시도 뒤에도 생성되지 않은 네이버 응답 6개는 미언급이나 0점으로 처리하지 않고 제외했습니다.
- 통합 언급률은 플로우 52.06%, 네이버웍스 50.52%, 잔디 49.48%였어요. 세 서비스의 최대 차이는 2.58%포인트라 확정적인 1~3위보다 언급 선두군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첫 추천률은 네이버웍스 14.95%로 후보 중 가장 높았어요. 두레이 10.82%, 플로우 10.31%, 잔디 7.22%가 뒤를 이었습니다.
- 업무 상황이 달라지자 눈에 띄는 후보도 바뀌었어요. 10인 스타트업 질문에서는 잔디가 10개 중 6개에 언급됐고, 현장 조직 질문에서는 네이버웍스가 10개 중 7개에 등장했습니다.
- 공식 도메인 인용률은 플로우 27.84%, 잔디 22.16%였어요. 다만 공식 링크가 있다는 사실은 제품 우위나 출처 내용의 정확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 두 차수 중 한 번이라도 첫 추천이 있었던 같은 질문×AI 55쌍 가운데, 양 차수의 첫 추천 후보가 같았던 쌍은 10개(18.18%)였어요. 한 번의 결과를 고정 순위로 보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분모는 두 차수의 유효 답변 194개예요. 한 답변에 여러 서비스가 함께 나올 수 있어 언급률 합계는 100%를 넘습니다. 이 결과는 제품 품질이나 실제 이용자 선택률이 아닙니다.
내 업무 상황에 맞는 협업툴 추천은 어떻게 달랐나요?
전체 평균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질문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바꿨을 때예요. AI는 “국내 협업툴을 알려줘”라고 물을 때와 “현장 직원이 모바일로 보고해야 해”, “이번 주 안에 체험할 곳을 골라줘”라고 물을 때 서로 다른 후보를 앞에 세웠습니다.
각 문항의 유효 답변은 10개입니다. 아래 결과는 제품 적합성을 입증한 평가가 아니라, 잠긴 질문에서 AI가 브랜드와 연결한 업무 장면을 보여 주는 사례예요.
- 직원 10명 스타트업: 잔디가 10개 답변 중 6개에 언급됐고, 공식 도메인도 6개 답변의 출처에 연결됐어요.
- 영업·현장 조직: 네이버웍스는 10개 중 7개에 언급됐고 4개에서 첫 추천이었습니다. 잔디 6개, 플로우 5개가 뒤를 이었어요.
- 보안·계정 관리가 중요한 조직: 네이버웍스가 10개 중 6개에 등장했어요. 플로우는 3개 답변에만 언급됐지만 그 3개에서는 모두 첫 추천이었습니다.
- 무료 체험·데모를 신청할 후보: 플로우는 10개 중 7개에 언급되고 3개에서 첫 추천됐어요. 두레이는 5개에 언급됐는데 그 5개 모두 첫 추천으로 판정됐습니다.
이 사례만으로 “10인 팀에는 잔디가 정답”, “보안 조직에는 네이버웍스가 최고”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어요. 실제 도입 전에는 최신 요금과 보안 인증, 전자결재·메일·캘린더, 외부 사용자 초대, 데이터 보관, 기존 사내 시스템 연동을 각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AI가 어떤 업무 표현을 어느 브랜드와 연결하고 있었는지예요.
이번 업무 협업툴 비교는 어떻게 측정했나요?
사람이 기능표를 보고 점수를 매긴 협업툴 순위가 아니에요. 먼저 후보·공식 도메인·질문·판정 규칙을 잠근 다음, 브랜드명이 들어가지 않은 같은 질문을 다섯 AI 표면에 보냈습니다. 답변 본문에 후보가 등장했는지, 답변 전체 추천 목록에서 실제 첫 번째 후보가 누구였는지, 출처 목록에 후보의 공식 도메인이 포함됐는지를 각각 나눠 기록했어요.
비교한 다섯 곳은 국내 협업툴 전체의 ‘상위 5개’가 아닙니다. 검색 수요와 검색결과를 참고하고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제품 소개 또는 가입·문의 동선을 확인한 뒤, 메신저 중심·프로젝트 관리 중심·올인원 그룹웨어형 서비스를 함께 볼 수 있도록 잠근 후보군이에요. 국내 협업툴 모집단을 대표하도록 확률 추출한 표본이 아니라 연구자가 구성한 목적 표본입니다. 카카오워크·다우오피스·하이웍스·스윗 등 다른 국내 서비스가 이번 후보군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함께 봐 주세요.
| 항목 | 측정 조건 |
|---|---|
| 후보 | 플로우·네이버웍스·잔디·두레이·콜라비 |
| 질문 | 후보명이 없는 한국어 질문 20개 |
| 질문군 | 정보·비교·상황·전환 의도 각 5개 |
| AI 표면 | ChatGPT·Gemini·Claude·Perplexity·네이버 AI 브리핑 |
| 측정일 | 2026년 7월 18일, 7월 25일 |
| 응답 | 예정 200개, 유효 194개(97.00%) |
두 번째 측정에서도 후보·질문 문장·순서·모델 구성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답변이 비어 있을 때만 같은 날 한 번 더 시도했고, 그래도 생성되지 않으면 측정 불가로 남겼어요. 자동 판정에서 주의 표시된 고유 응답 63개의 원문을 검수해 두 차수 합계 109개의 수동 조치를 기록했습니다. 12개 응답에서는 병렬 비교 등의 전체 순위를 제거했고, 일반명사 ‘워크플로우’를 플로우 브랜드로 센 7개 언급을 제외했으며, 콜라비 1개 언급은 실제 브랜드 언급으로 추가 확인했어요. 나머지는 절대순위와 추천 맥락을 교정했습니다. 별도의 다중 검수자 일치도 연구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 측정은 각 서비스의 소비자용 앱 화면에서 사람이 질문한 결과가 아닙니다. 로그인 상태·개인화·지역·실험군이 적용된 실제 앱 답변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언급률·첫 추천률·공식 인용률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지표 | 계산 방법 | 읽는 방법 |
|---|---|---|
| AI 언급률 | 후보가 본문에 한 번이라도 나온 유효 답변 ÷ 194 | AI의 후보 진열대에 들어가는 정도 |
| 첫 추천률 | 답변 전체 추천 목록의 실제 첫 후보로 나온 답변 ÷ 194 | 우선 선택지로 제시되는 정도 |
| 후보 내 SoV | 해당 후보 언급 수 ÷ 5개 후보의 전체 언급 376회 | 시장점유율이 아닌 이번 후보군 안의 언급 몫 |
| 공식 인용률 | 출처에 후보 공식 도메인이 포함된 유효 답변 ÷ 194 | 공식 사이트가 출처 목록에 연결된 정도 |
언급률은 후보 진열대에 들어가는 정도, 첫 추천률은 그 진열대에서 먼저 집어 드는 선택에 가깝습니다. 공식 인용률은 추천의 근거나 신뢰도 점수가 아니라 같은 답변의 출처 목록에 공식 사이트가 있었는지를 따로 센 값이에요. 자세한 지표 정의는 GEO 핵심 지표 7가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194개 유효 답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협업툴 후보는 어디였나요?
통합 언급률은 플로우 52.06%, 네이버웍스 50.52%, 잔디 49.48%로 세 곳이 촘촘하게 붙어 있었어요. 플로우와 잔디의 차이도 2.58%포인트에 불과합니다. 두레이는 40.21%, 콜라비는 1.55%였어요.
| 서비스 | 언급 | 언급률 | 첫 추천 |
|---|---|---|---|
| 플로우 | 101회 | 52.06% | 20회 · 10.31% |
| 네이버웍스 | 98회 | 50.52% | 29회 · 14.95% |
| 잔디 | 96회 | 49.48% | 14회 · 7.22% |
| 두레이 | 78회 | 40.21% | 21회 · 10.82% |
| 콜라비 | 3회 | 1.55% | 0회 · 0.00% |
콜라비가 “AI에 전혀 나오지 않았다”는 뜻은 아니에요. 194개 유효 답변 중 3개에서 관측됐고 Gemini와 Perplexity 두 표면에 등장했습니다. 다만 세 번 모두 정보 탐색 질문에 집중됐고 첫 추천과 공식 도메인 인용은 없었어요. 이 차이는 제품 품질이나 시장 지위를 평가한 결과가 아니라, 이번 질문 세트에서의 발견 범위를 보여 줍니다.
네이버 응답이 적었는데 전체 결론은 달라지지 않았나요?
네이버 AI 브리핑은 두 차수 모두 20개 중 17개만 유효해, 사전에 정한 플랫폼별 최소 기준 18개에 미달했습니다. 같은 세 질문이 두 주 모두 생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락이 완전히 무작위라고 가정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네이버 수치는 품질 기준 미달의 탐색적 참고값으로 표시하고, 품질 기준을 통과한 글로벌 4개 AI의 160개 답변만 따로 계산했습니다.
| 서비스 | 전체 194개 언급률 | 네이버 제외 160개 |
|---|---|---|
| 플로우 | 52.06% | 60.00% |
| 네이버웍스 | 50.52% | 59.38% |
| 잔디 | 49.48% | 58.75% |
| 두레이 | 40.21% | 48.13% |
| 콜라비 | 1.55% | 1.88% |
네이버를 제외한 언급률의 내림차순 배열은 같았지만, 세 후보의 최대 차이는 1.25%포인트로 더 좁아졌어요. 따라서 “플로우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추천됐다”보다 세 서비스가 이번 질문에서 비슷한 폭으로 발견됐다고 해석하는 편이 맞습니다.
ChatGPT · Gemini · Claude · Perplexity · 네이버는 같은 협업툴을 골랐나요?
아니요. 같은 질문과 후보라도 AI 표면마다 답변에 넣는 후보 수와 첫 추천이 달랐습니다. Gemini는 답변 하나에 후보를 평균 3.15곳씩 폭넓게 열거했고, ChatGPT는 평균 1.18곳으로 더 좁게 제시했어요. 그래서 플랫폼별 언급률을 단순히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보다, 각 AI 안에서 어떤 후보가 상대적으로 자주 등장했는지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AI 표면 | 언급률이 가장 높았던 후보 | 첫 추천률이 가장 높았던 후보 | 유효 답변 |
|---|---|---|---|
| ChatGPT | 네이버웍스 32.50% | 네이버웍스 12.50% | 40개 |
| Gemini | 잔디 90.00% | 네이버웍스 32.50% | 40개 |
| Claude | 잔디 52.50% | 두레이 17.50% | 40개 |
| Perplexity | 플로우·네이버웍스·두레이 75.00% | 네이버웍스 25.00% | 40개 |
| 네이버* | 플로우 14.71% | 플로우 8.82% | 34개 |
*네이버는 양 차수 모두 사전 플랫폼 품질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플랫폼별 수치는 각 서비스의 실제 이용자 선호나 제품 평가가 아닙니다.
공식 출처는 어떤 협업툴과 더 자주 연결됐나요?
같은 답변의 출처 목록에 공식 도메인이 포함된 비율은 플로우 27.84%, 잔디 22.16%, 네이버웍스 14.43%, 두레이 10.82% 순이었어요. 콜라비 공식 도메인은 이번 표본의 출처 목록에서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 서비스 | 공식 도메인 연결 답변 | 공식 인용률 |
|---|---|---|
| 플로우 | 54개 | 27.84% |
| 잔디 | 43개 | 22.16% |
| 네이버웍스 | 28개 | 14.43% |
| 두레이 | 21개 | 10.82% |
| 콜라비 | 0개 | 0.00% |
플랫폼이 출처를 제시하는 방식도 크게 달랐어요. 한 답변에 여러 후보의 공식 도메인이 함께 연결될 수 있어, 후보별 공식 도메인 연결 답변 수를 후보×답변 단위로 합산하면 Gemini 82건, Claude 20건, Perplexity 20건, ChatGPT 17건, 네이버 7건이었습니다. Gemini grounding 리다이렉트 형태로 수집된 서로 다른 URL 583개는 모두 최종 목적지를 해소했지만, 링크 안의 모든 내용과 최신성·주장의 진실성을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공식 인용률은 브랜드의 공신력 점수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일주일 뒤에도 같은 협업툴이 먼저 추천됐나요?
첫 추천은 생각보다 많이 흔들렸습니다. 두 차수에서 모두 유효했던 같은 질문×AI 97쌍을 비교했을 때, 다섯 후보 각각의 언급 여부는 81.44% 일치했어요. 하지만 다섯 후보의 전체 언급 조합이 완전히 같았던 비율은 46.39%였고, 첫 추천 후보가 같거나 양쪽 모두 없었던 비율은 53.61%였습니다.
| 반복 비교 지표 | 결과 | 해석 |
|---|---|---|
| 후보별 언급 여부 일치 | 81.44% | 5개 후보×97쌍의 예·아니오 판정 비교 |
| 전체 언급 조합 완전 일치 | 46.39% | 다섯 후보 구성이 모두 같았던 45/97쌍 |
| 첫 추천 판정 전체 일치 | 53.61% | 같은 후보 또는 양쪽 모두 첫 추천 없음 |
| 한 차수라도 첫 추천이 있었던 쌍의 양 차수 후보 일치 | 18.18% | 합집합 55쌍 가운데 양 차수 후보가 같았던 10쌍 |
언급 여부 일치율에는 두 주 모두 후보가 나오지 않은 경우도 포함됩니다. 특히 콜라비의 후보별 일치율은 98.97%였지만 대부분 지속적인 미언급이어서 ‘안정적으로 잘 노출됐다’는 뜻이 아니에요. 네이버웍스 언급률 -8.25%포인트, 잔디 +4.13%포인트 같은 차수 간 변화도 두 시점 차이일 뿐 상승세·하락세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협업툴 운영자는 이 결과에서 무엇을 점검해야 할까요?
- 브랜드명이 없는 고객 질문부터 모으세요. 기능명보다 “10인 팀”, “현장 직원”, “외부 파트너”, “보안 조직”처럼 실제 도입 장면을 질문으로 바꾸면 어느 상황에서 빠지는지 보입니다.
- 언급·첫 추천·공식 출처를 따로 보세요. 이름이 자주 나와도 첫 선택이나 공식 사이트 연결은 약할 수 있어요. 하나의 종합 순위로 합치면 고칠 지점을 놓칩니다.
- 상황별 근거 페이지를 명확하게 만드세요. 대상 팀 규모, 대표 업무, 필요한 기능, 도입 과정, 보안·연동 범위, 실제 사례를 한 페이지 안에서 확인하기 쉽게 정리해요.
- 공식 정보와 외부 설명을 맞추세요. 공식 사이트·도움말·요금·고객 사례의 설명이 서로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하고, 변경된 정보에는 갱신일을 표시하세요.
- 한 번의 답변보다 같은 질문의 반복값을 보세요. 이번 측정처럼 첫 추천은 일주일 사이에도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수정 전후를 같은 질문·같은 조건으로 여러 번 비교해야 합니다.
MEPiX 미픽스의 AI 브랜드 가시성도 같은 원리예요. 모든 질문에서 이름을 반복하는 것보다, 구매와 가까운 질문에서 후보가 되고 확인 가능한 공식 정보가 출처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협업툴 도입 담당자는 이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이 표를 그대로 구매 결정표로 사용하면 안 돼요. 대신 후보를 처음 찾는 참고 신호로 사용한 뒤, 실제 업무 조건으로 짧은 테스트를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 우리 팀에서 자주 반복되는 협업 문제 3가지를 적어요.
- 필수 기능과 포기할 수 있는 기능을 나눠요.
- 최신 공식 요금·보안·데이터 보관·연동 조건을 확인해요.
- 실제 사용자 5~10명으로 같은 업무 시나리오를 1~2주 체험해요.
- 기능 수보다 사용률·누락된 업무·관리 부담·전환 비용을 기록해요.
| 확인 영역 | 실제 도입 전에 물어볼 질문 |
|---|---|
| 업무 방식 | 메신저가 중심인가요, 프로젝트와 마감일 관리가 중심인가요? |
| 조직 운영 | 전자결재·메일·캘린더·조직도까지 한곳에 필요하나요? |
| 외부 협업 | 고객사와 파트너를 어떤 권한으로 초대할 수 있나요? |
| 보안·데이터 | 접근 제어, 감사 기록, 보관·반출 조건은 우리 규정에 맞나요? |
| 전환 비용 | 기존 자료 이전, 교육, 운영 담당자의 관리 시간이 얼마나 드나요? |
측정에 사용한 협업툴 질문 20개
질문 원문을 공개합니다. 두 차수 모두 아래 문장과 순서를 그대로 사용했고, 어느 질문에도 조사 후보의 브랜드명을 넣지 않았어요.
정보 탐색 질문 5개
- 한국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국내 협업툴에는 어떤 서비스들이 있어?
- 메신저, 업무 관리, 일정, 파일 공유를 한곳에서 쓸 수 있는 국내 업무 협업 서비스를 알려줘.
- 한국어 고객지원과 국내 기업용 관리자 기능을 제공하는 협업 SaaS를 추천해줘.
- 국내 원격근무와 하이브리드 근무에 활용할 만한 협업툴은 어떤 것들이 있어?
- 한국 중소기업이 도입하기 쉬운 업무용 메신저와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알려줘.
비교 질문 5개
- 국내 협업툴 5곳을 비용, 사용 편의성, 업무 관리, 보안 기준으로 비교해줘.
- 프로젝트 관리 중심 국내 협업툴과 메신저 중심 업무 도구의 장단점을 비교해줘.
- 전자결재, 메일, 캘린더, 화상회의까지 필요한 한국 기업용 협업 서비스를 비교해줘.
- 무료 또는 낮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국내 협업툴의 요금과 제한을 비교해줘.
- 고객사나 외부 파트너를 초대해 함께 일하기 좋은 국내 협업 플랫폼을 비교해줘.
상황 질문 5개
- 직원 10명인 한국 스타트업이 채팅과 할 일 관리를 함께 시작하려면 어떤 협업툴이 좋아?
- 직원 100명 규모의 국내 회사가 부서별 업무와 공지를 관리할 협업 서비스를 추천해줘.
- 영업이나 현장 직원이 모바일로 업무 보고와 파일 공유를 해야 할 때 적합한 국내 협업툴은?
- 여러 지역에 흩어진 한국 팀이 회의, 일정,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때 쓸 도구를 추천해줘.
- 보안과 계정 관리가 중요한 국내 기업이나 공공 조직이 검토할 협업 플랫폼은 어디야?
행동·전환 질문 5개
- 한국의 소규모 팀이 이번 주 안에 하나의 협업툴을 도입한다면 가장 먼저 체험할 서비스는?
- 업무 담당자와 마감일을 한눈에 관리하려는 국내 팀이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협업툴이 좋아?
- 개인 메신저로 업무하던 한국 회사가 바로 가입해 옮겨갈 협업 서비스 3곳을 추천해줘.
- 사내 시스템 연동과 조직 관리를 고려하는 국내 기업이 상담받아 볼 협업 솔루션은 어디야?
- 국내 협업툴을 최종 선택하기 전에 무료 체험이나 데모를 신청할 만한 곳 3곳을 추천해줘.
이 리포트를 읽을 때 꼭 알아야 할 한계는 무엇인가요?
- 후보는 국내 협업툴 전체가 아닙니다. 사전에 정한 다섯 곳만 같은 축으로 비교했어요.
- 질문 20개는 실제 검색량 비중을 반영한 무작위 표본이 아닙니다. 정보·비교·상황·전환을 동일하게 5개씩 설계했습니다.
- 서비스의 역할이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메신저 중심, 프로젝트 관리 중심, 그룹웨어형 제품이 섞여 있어 질문에 따라 구조적으로 유리한 유형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네이버 AI 브리핑은 양 차수 모두 플랫폼별 품질 기준에 미달했습니다. 네이버 제외 결과를 함께 제시한 이유입니다.
- 첫 추천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답변 원문을 코딩한 값입니다. 병렬 비교표와 단순 예시는 순위를 부여하지 않았지만, 별도의 다중 검수자 일치도 연구는 진행하지 않았어요.
- 공식 인용은 출처 내용의 품질이나 사실 검증 결과가 아닙니다. 공식 도메인이 출처 목록에 포함됐는지만 센 값이에요.
- 두 번의 차수 차이는 추세가 아닙니다. 모델·검색 인덱스·제품 정보는 계속 바뀔 수 있으므로 같은 질문으로 반복 측정해야 합니다.
참고한 공식 사이트와 함께 볼 자료
- 플로우 공식 사이트
- 네이버웍스 공식 사이트
- 잔디 공식 사이트
- 두레이 공식 사이트
- 콜라비 공식 사이트
- AI가 추천하는 국내 마케팅 정보 사이트 실측
- AI가 추천하는 쇼핑몰 제작 플랫폼 실측
- AI가 추천하는 취업 사이트 실측
공식 사이트 확인일과 AI 측정 최종일: 2026년 7월 25일.
결론: 협업툴 추천은 하나의 순위보다 업무 상황별 지도로 봐야 합니다
이번 194개 답변에서 플로우·네이버웍스·잔디는 비슷한 폭으로 발견됐지만, 첫 추천과 공식 출처 연결, 업무 상황별 결과는 달랐어요. 첫 추천이 한 차수라도 있었던 같은 질문×AI 55쌍 중 양 차수의 첫 추천 후보가 같았던 쌍도 10개(18.18%)뿐이었습니다.
이 결과가 보여 주는 핵심은 “누가 영원한 1위인가”가 아니에요. 고객이 어떤 말로 어떤 문제를 설명할 때 우리 브랜드가 후보가 되고, 어느 출처와 함께 설명되며, 그 결과가 반복되는가를 따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MEPiX 미픽스는 고객이 실제로 물을 법한 질문을 여러 AI에 보내 우리 브랜드의 언급·첫 추천·경쟁사·공식 인용을 확인합니다. 감으로 콘텐츠를 더 만들기 전에 현재 위치부터 측정해 보세요.
MEPiX data cards
AI 언급률로 본 국내 협업툴 5곳
두 차례 실측에서 확인한 AI 언급률 내림차순입니다. 상위 세 후보의 최대 차이는 2.58%포인트이며, 제품 품질·시장점유율·고객 만족도를 평가한 순위가 아닙니다.

프로젝트·업무 협업 플랫폼
01플로우
52.06%AI 언급률
194개 유효 답변 중 101개(52.06%)에 언급됐고, 20개(10.31%)에서 첫 추천으로 관측됐습니다.
공식 사이트 보기 →
기업용 메신저·그룹웨어
02네이버웍스
50.52%AI 언급률
194개 유효 답변 중 98개(50.52%)에 언급됐고, 29개(14.95%)에서 첫 추천으로 관측됐습니다.
공식 사이트 보기 →
기업용 메신저·협업툴
03잔디
49.48%AI 언급률
194개 유효 답변 중 96개(49.48%)에 언급됐고, 14개(7.22%)에서 첫 추천으로 관측됐습니다.
공식 사이트 보기 →
올인원 업무·협업 플랫폼
04두레이
40.21%AI 언급률
194개 유효 답변 중 78개(40.21%)에 언급됐고, 21개(10.82%)에서 첫 추천으로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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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심 협업툴
05콜라비
1.55%AI 언급률
194개 유효 답변 중 3개(1.55%)에 언급됐고, 첫 추천으로 관측된 답변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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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25일 측정 · 200개 측정 슬롯 중 194개 유효 답변 기준 · 네이버는 플랫폼 품질 기준 미달
자주 묻는 질문
- Q. 이번 194개 유효 답변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후보는 어디인가요?
- 194개 유효 답변에서 플로우가 101회, 52.06%로 가장 자주 언급됐습니다. 네이버웍스는 98회, 50.52%, 잔디는 96회, 49.48%로 세 후보의 격차는 2.58%포인트에 불과했습니다. 제품 품질이나 시장점유율 순위가 아니라 이번 질문 조건에서 관찰한 AI 언급률입니다.
- Q. 이번 측정에서 첫 추천으로 가장 자주 코딩된 후보는 어디인가요?
- 전체 194개 유효 답변에서는 네이버웍스가 29회, 14.95%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만 플랫폼과 업무 상황에 따라 첫 추천 후보가 달랐고, 두 차수의 첫 추천 후보 일치도 낮았습니다. 하나의 고정 순위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 Q. 언급률과 첫 추천률은 무엇이 다른가요?
- 언급률은 답변에 서비스가 한 번이라도 등장한 비율입니다. 첫 추천률은 답변 전체 추천 목록에서 조사 후보가 실제 첫 번째로 나온 비율입니다. 전자는 후보로 발견되는 정도, 후자는 우선 선택지로 제시되는 정도에 가깝습니다.
- Q. 200개를 측정했는데 왜 유효 답변은 194개인가요?
- 20개 질문을 5개 AI 표면에서 두 번 실행해 200개 응답을 예정했지만, 네이버 AI 브리핑에서 차수별 3개씩 총 6개가 재시도 후에도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빈 응답은 브랜드 미언급이나 0점으로 처리하지 않고 측정 불가로 제외했습니다.
- Q. 네이버 AI 브리핑 결과도 다른 AI와 똑같이 비교할 수 있나요?
- 이번 연구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두 차수 모두 17/20개만 유효해 사전 등록한 플랫폼별 최소 기준 18개에 미달했습니다. 네이버 수치는 방향성으로만 제시하고, 네이버를 제외한 글로벌 4개 AI의 160개 답변을 별도로 계산했습니다.
- Q. 이 결과로 가장 좋은 협업툴을 고를 수 있나요?
- 아닙니다. 이번 조사는 제품 품질이 아니라 AI 답변에서의 발견과 추천을 측정했습니다. 실제 도입에는 최신 요금, 보안 인증, 전자결재·메일·캘린더, 외부 사용자 초대, 데이터 보관, 기존 사내 시스템 연동을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 Q. AI의 첫 추천은 일주일 뒤에도 같았나요?
- 자주 바뀌었습니다. 첫 추천이 두 차수 중 한 번이라도 있었던 같은 질문×AI 조합 55쌍 가운데 양 차수의 첫 추천 후보가 같았던 경우는 10쌍, 18.18%였습니다. 한 번의 답변만으로 고정 순위를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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